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선린대-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 MOU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10/21 [18:12]

선린대-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 MOU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10/21 [18:12]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와 국립영덕청소년해양환경체험센터(원장 조두원)이 21일 오전 11시 30분 선린대학교 인산관 2층 회의실에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해양안전체험 응급구조교육 활성화’를 위한 관학협력체결 조인식을 가졌다.
▲ 선린대학교 응급구조과 관학협력체결     © 선린대학교 제공
 
이번 조인식에서 양 기관은 해상에서 발생되는 안전사고에 대비한 전문지식과 실무능력을 배양하고 인재개발과 더불어 인적자원 교류의 활성화를 통해 해양안전체험을 홍보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체결되었다.

협약 내용은 ▲양 기관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한 위탁교육 및 협력 ▲교과과정연계 및 학술정보(강의)를 위한 인적교류 ▲교육과정과 연계한 전문연수 및 연구 간행물 교환
 
▲청소년해양안전과 관련한 프로그램 공동운영 및 각종 문화행사 등 공동개최 ▲시설, 장비 및 공간 등의 공동 활용 ▲기타 양 기관의 상호간 해양안전에 필요한 홍보 협력 등 양 기관 발전을 도모하는데 적극적인 협력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선린대학교 김수일 교수(응급구조과 학과장)는 “우리 지역을 방문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전국 최초로 개설된 응급구조과의 축적된 노하우를 아낌없이 제공해 실제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역량을 높여 줌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체험센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선린대학교, 응급구조과, 해양안전체험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