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김영문) 응급구조과가 지난 1일 오전10시 196명의 재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만나관 3층 성시홀에서 제24회 학술제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선린대에 따르면 응급구조사 선서를 시작으로 생명의 별 수여식, 감사패 전달, 가상의 응급사고 시뮬레이션 발표, 전공학술 논문 경진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선린대 김영문 총장은 축사에서 “24번째 학술제를 개최하게 된 것에 진심으로 축하하며 국민의 건강지킴이며 긴급을 요하는 교육인 만큼 빈틈없이 철저히 받고 완벽한 임무수행을 우한 마무리 과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