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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지원 "총선과 대선 이길 당 혁신 있어야"

“혁신은 중단 없어야 하고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강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11/25 [10:04]

박지원 "총선과 대선 이길 당 혁신 있어야"

“혁신은 중단 없어야 하고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강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11/25 [10:04]

“총선에서 이기고,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는 혁신을 해야 한다” 24일 대구를 찾은 박지원 의원은 대구시당에 이어 경북도당에서 열린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 비상대책위원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오후 4시경부터 시작된 비대위원 간담회는 약 1시간여 동안 진행됐으며, 박 의원은 강연에서 혁신을 주제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  경북도당에서 열린 비대위원 간담회서 강연하는 박지원 의원


박 의원은 “혁신은 중단이 없어야 한다”는 점과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혁신의 규모나 형태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없었지만 “총선에서 이기고, 대선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혁신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보아 현재의 새정치민주연합의 틀을 깬 새로운 정당으로의 탈바꿈을 의미하는 것으로도 분석된다.

열악한 영남권 시도당에 대한 지원문제도 건론됐지만, 큰 이득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강원도를 포함한 6개 지역시도당에 대한 재정지원에 대해서는 일상적 당원교육이 가능하도록 제정권을 부여하는 방안과 국회의원 비례대표 의석수를 2~3석 당이 할당해 지역인재를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같은 방안은 그동안 계속해서 제기됐던 내용으로, 이 내용이 혁신을 대표하는 것인지에 대한 논란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방문은 내년 2월 8일로 예정되어 있는 전당대회를 앞 둔 시점이라 주목을 받고 있다. 평소 풍부한 정치경륜과 정보통을 강점으로 지니고 있는 박의원의 거취가 이번에도 주목받고 있다. 박의원은 강연후 경북도당 확대 당직자들과 선거구제 개편에 대한 경북의 전망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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