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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농산물소득조사 자료에 의하면 같은 작목 재배시 농가간 단위면적당 소득격차는 적게는 2.4배에서 많게는 9.5배에 이르고, 칠곡군에서 많이 생산되는 시설참외는 3.3배로 재배기술의 차이가 바로 소득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칠곡군은 2015년을 고품질 농산물생산을 위한 농업인교육에 중점을 두기로 하는 등 농업기술센터 농업전문 평생교육원을 운영해 농업인 평생교육체계를 확립과 농업인대학에서 전문농업분야에 대한 이론을 체계화해 돈 되는 농업기술을 익히는 중장기 심화교육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시설채소, 과수 등 품목별 전문교육과 경북지역 친환경학교급식 확대실시에 따른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 공급을 위한 GAP(우수농산물 관리)교육으로 농가소득 증대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귀농 및 귀촌자의 성공적인 영농정착을 위한 귀농정책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첫 교육은 오는 20일 읍면별 새해농업인식량작물분야 실용교육에 이어 22일 유용미생물교육을 필두로 억대농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는다. 교육의 전반적인 업무는 칠곡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담당하고, 오는 2018년까지 칠곡군은 억대소득 농가 1,000호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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