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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2015 설장사 씨름대회 경산서 열려

옛명성 잇는 씨름 도시로 부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2/09 [00:27]

2015 설장사 씨름대회 경산서 열려

옛명성 잇는 씨름 도시로 부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2/09 [00:27]
'2015전국 설날장사 씨름대회'가 명절 연휴기간이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경산은 예로부터 자인단오 행사시 씨름을 함께한 고장으로 많은 지역 씨름인을 배출해 왔으며, 현재는 영남대학교와 대구대학교 씨름부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3년 전국 추석장사 씨름대회에 이어 두 번째 전국 장사 씨름대회를 개최하면서 예전 명성을 잇는 새로운 씨름의 고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대학선발팀을 포함해 24개팀 199명(남176, 여23)의 선수단이 출전해 명승부를 펼치게 되며 입장은 무료다. 대회 기간중에는 경산 중방농악단 및 한국전통무용, 인기가수 초청 공연등이 준비되어 있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승용차, 세탁기, 냉장고 등 푸짐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입장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 설날 장사씨름대회를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한 경산시와 관계 기관의 안전실무위원회가 6일 송경창 경산부시장의 주관하에 열렸다.     © 경산시 제공
 
경기의 전 모습은 KBS공중파 방송을 통해 전국으로 방송되고, 경기 외에도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등 변화하는 경산시의 모습이 공중파를 타고 전국에 나가면서 지역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산시는 지난 6일 안정한 씨름 대회 운영을 위해 지역의 주요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실무자들이 행사장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시설 점검 및 상호 협력사항 등에 대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송경창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안전관리실무위원회는 이날 철저한 안전관리대비와 시설점검 등 행사의 전반적인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해 사전에 예방하고, 사고 발생시에 대비한 기관별 협조사항과 비상연락망 정비 및 공유로 비상사태를 대비하기로 하는 한편, 각 기관별 필요한 사항에 대한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검토했다.
 
송경창 부시장은 “며칠 전 광주 모아파트 인근 옹벽 붕괴사고와 천안 부탁가스공장 화재 및 의정부 다세대 생활주택의 안타까운 화재로 인해 재산적, 정신적 피해가 상당하다”며 “사고는 예상치 못한데서 발생함으로 2015 전국 설날장사 씨름대회를 시작으로 올 한해 개최될 많은 행사에 적극적으로 대비하고 보다 더 적극적으로 기관 간 공조체제를 구축할 것”을 당부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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