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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 세계 물포럼이 열리고 있는 경주 화백센터에서는 물포럼 기간동안 4회 국제 물 영화제가 동시에 열리고 있다.15일까지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국제 물 사무국과 파트너들이 합류해 2006년 멕시코에서 처음 시작, 그동안 물 문제에 대한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경각시키고자 ‘이미지의 예술가들’을 참여시켜 왔다.
경주에서 열리는 제 4회 영화제에는 1) ‘Youth and VideEau’ 분야를 비롯 2) ‘단막’ (최대 26분 분량)과 3)‘다큐멘터리’ 등 3개 분야에 걸쳐 각 부분에서 최고 3000달러에서 2000달러의 상금을 내걸고 있다. 특히, 다뮤멘터리의 경우, 극장이나 TV에서 상영되었거나 상영될 가능성이 있는 영화 시리즈나 영화 보고서까지 허용하고 있어 출품을 희망하는 이들 또한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이번 영화제에 출품된 작품 상영은 13일부터 15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 C와 302호에서 이루지며, 시상은 15일 오후에 있을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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