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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물포럼, 6일의 대장정 '폐막'

성공적 행사 기여한 모든 참석자에게 감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4/17 [19:01]

물포럼, 6일의 대장정 '폐막'

성공적 행사 기여한 모든 참석자에게 감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4/17 [19:01]
6일간 대구EXCO와 경주 HICO에서 열린 제 7차 세계 물포럼이 17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이날 폐막식에서는 ‘대구․경북 실행선언’와 함께 김관용 경북도지사 , 권영진 대구시장이 세계 물 관계자들에 감사를 전하고 다음 개최지인 브라질 대표단에게 WWC기를 전달했다.
 
베네디토 브라가 세계물위원회 회장은 “이번 제7차 세계물포럼에서 논의한 이행 약속은 금년 하반기에 뉴욕에서 물에 대한 지속가능 발전목표를 채택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우리는 이번에 도출된 이행방안을 즉각 실행에 옮겨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분명히 알고, 실천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해야 할 것이다. 끝으로, 이번 제7차 세계물포럼을 역대 가장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기여한 모든 참석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  7차 세계 물포럼이 6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17일 오후 폐막됐다    © 사진제공 경상북도
 
이정무 2015 세계물포럼 조직위원장 또한“이번 제7차 세계물포럼은 기존의 포럼에서 도출된 해법들을 실행으로 이행하는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점에서 각국 대표단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며 “세계물포럼 개최를 통해 격상된 한국의 위상과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전 세계의 공동 대응에 더 많은 노력과 투자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인사말에서“ 제7차 세계물포럼은 세계 물 외교의 큰 장을 열고, 우리의 미래를 향한 대행진을 펼쳤다”며 “논의에서 실행으로 나아가는 행동계획을 구체화한 현장에서 물을 통해 세계로 나아가고 물을 통해 미래를 확인시켜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전한 뒤 “물포럼의 성과가 다음 개최지인 브라질로 계속 이어져 지금까지 논의되고 실행 합의된 의제들이 브라질에서 완성되고 해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이번 물포럼에서 처음 신설된 워터쇼케이쇼에서는 카누프리야 하리쉬가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  © 사진제공 경상북도
 
한편, 이날 폐회식에서는‘워터쇼케이스’우승자에게‘대구․경북 워터프라이즈’을 시상했다. ‘대구․경북워터프라이즈’는 물 문제 해결책을 발굴하고 성공적으로 실행한 기관 및 개인에게 주어지는‘제7차 세계물포럼’에 신설된 상으로, 우승자는 카누프리야 하리쉬(Kanupriya Harish)가 선정됐다. 하리쉬씨는 트로피와 동시에 상금 3천만원원이 수여됐다. 이외에 최우수상 3팀에게도 차등적으로 각 1천만원, 600만원, 4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이번에 출품된 공모작은 31개 국가와 17개의 물관련 기구에서 총 115개의 국내외 사례를 제출받아 1, 2차에 걸친 온라인 사전심사를 통해 실행력과 기여도, 재현가능성,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난 3월 최종 본선 진출 9개 팀을 선정했다. 이를 통해 지난 3월 최종적으로 워터쇼케이스 월드 파이널 본선 진출 총 9개 팀이 선정됐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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