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해경, 호미곶 북방 5마일 침수어선 무사히 구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6/08 [18:03]

포항해경, 호미곶 북방 5마일 침수어선 무사히 구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6/08 [18:03]
포항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인창)는 8일 오전 11시 10분경 호미곶 북방 5마일 해상에서 침수사고가 발생한 D호(7.93톤, 통발, 승선원4명, 선장 김모씨53세)를 P-11정, 122구조대, 포항안전센터, 영일만안전센터, 민간자율구조선 K호(4.93톤, 통발, 선장 이모씨57세)가 구조했다고 밝혔다.

▲ 예인 모습     © 포항해양경비안전서 제공
 
오전 11시 10분경 호미곶 북방 5마일 해상에서 기관실 순환밸브 탈락으로 추정되는 사고로 침수중이라는 사고를 접수한 포항해경 상황센터에서는 P-11정, 122구조대, 포항안전센터, 영일만안전센터 고속제트보트를 긴급 출동시키는 한편, 관내 민간자율구조선 동원 및 선장상대로 총원 구명조끼 착용토록 계도 했다.

오전 11시 26분경 P-11정이 현장해 도착해 침수상태 확인한 바, 어선의 승선원들이 배수펌프 가동 및 응급조치로 더 이상 침수가 진행되고 있지 않은 상태였으며, P-11정 경찰관 1명이 잠수펌프 지참코 D호 편승 및 예인을 실시했다.

오후 1시 55분경 P-11정이 포항항 입구에서K호(4.93톤, 통발, 선장 이모씨57세)에 침수 어선 예인 인계 후, 위 어선들은 오후 2시 10분경 입항했으며 인명 및 해양오염등 피해는 없었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 조난 등 긴급 상황발생시 당황하지 말고 신속하게 해경에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