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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안재철기자= 대구 달서구청은 22일 오후 4시 30분 달서우체국 4층 회의실에서 국가기초구역번호(새 우편번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달서우체국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8월 1일부터 도로명주소법에 의한 국가기초 구역번호를 새 우편번호로 사용함에 따라 주민 혼란을 방지하고 새 우편번호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달서구청과 달서우체국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로명주소의 사용 확대, 도로명 주소 안내 시설물 관리, 새 우편번호 주민 홍보 등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달서구 지역은 6월 1일부터 집 앞 건물번호판에 국가기초구역번호(새 우편번호)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새 우편번호로 사용하는 국가기초구역번호는 지형, 인구, 생활권을 고려해 전국을 기초 단위 구역으로 나눈 것으로 통계, 소방, 경찰, 우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새 우편번호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 우정사업본부 등에서 검색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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