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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영주시는 고품질 영주사과 주산단지의 명성을 이어가고, 사과농업인의 사과생산 기술력 향상을 목표로 '2015년 영주사과인 TAP(Top Apple Production) 성공다짐 대회를 7일 풍기인삼축제 특설무대에서 개최했다.
영주시사과발전연구회(회장 안효상)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는, 사과원 당면 영농교육을 시작으로 최고품질 사과생산 성공다짐 결의식, 성공하는 사과농업 사례 발표회를 순으로 진행됐다. 오후 행사로는 풍기인삼축제를 찾은 관광객들과 함께하는 사과무게 맞추기, 사과빨리먹기, 사과길게깍기 등 다양한 사과관련 게임을 실시했으며, 영주사과인들의 결속력을 다지는 다양한 체육행사와 화합행사를 가졌다. 한편, 영주시사과발전연구회에서는 오는 11일까지 풍기인삼축제행사장에서,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영주사과홍보행사를 개최해 영주사과의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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