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정은식)에서는 6일 오전 11시경 티파니 웨딩 2층 연회홀에서 포항남부경찰서장을 비롯한 포항시장, 포항시‧도의원,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중앙회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의 경각심을 심어주고 교통사고예방 및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인 발생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민․관․군 합동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캠페인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 ▲ 민.관.군 합동 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캠페인 결의대회 모습 ©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 |
이 날 민․관․군 모두가 뜻을 같이하며 ‘음주운전, 안전띠미착용, 졸음운전 교통 3악(惡)을 추방하자!’는 결의를 다짐했다.
행사는 1․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1부 결의대회에서는 감사장수여, 축사 및 민․관․군 대표 결의문낭독, 2부는 차량으로 포항 시내를 돌며 홍보하는 것으로 캠페인이 진행되었다.
포항남부서 관계자는 “오늘 캠페인 결의대회 실시로 시민 모두가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인식해서 교통사고 줄이기에 동참하고 이로 인한 장애인 발생이 최소화될 것”이라며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