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도로공사와 고속도로순찰대 상호협력대형화물차 사고의 심각성을 서로 공유하고 재발방지 협의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영준)는 2016.3.16 고속도로순찰대 제3지구대(대장 권혁구) 및 한국도로공사 상주지사(지사장 정영윤)를 방문하여 최근 대형화물차 사고의 심각성을 서로 공유하고 재발방지를 위하여 각 기관의 상호협력을 협의하였다고 밝혔다.
각기관들이 상호 협력하기로 한 사항은 ▵대형사고 발생지점 졸음운전 예방 프랑카드 설치, ▵노상 불법 주차차량 졸음쉼터 이동 조치, ▵전광판 졸음운전 예방 홍보 문구 표출, ▵봄철 화물차 불법 노상 집중 단속, ▵야간 사고위험이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순찰차 경광등 점등, ▵거점근무로 이동식 단속카메라 운영, ▵졸음운전으로 인한 대형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화물차 휴게소 운전자 졸음패치 배부, ▵4월부터 암행단속 지속적 실시, ▵노상 상시 순찰 근무(공단 불법차량단속반 공동)등 이다. 대구경북 지역 고속도로는 연장 600km로 고속도로에서의 교통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을 같이 하고 안전한 고속도로 통행 및 사고방지를 위하여 각 기관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 하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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