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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구미】이성현 기자=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김영준)는 구미지역의 CNG 전세버스를 대상으로 지난달 28일 특별안전점검 및 승무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박근혜 정부의 국정과제인 ‘영세 운수업체 선진화’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 및 특별교육은 정비사 등 관리 인력이 부족한 영세 운수업체(관공서, 전세버스 업체)를 대상으로 차량 승무원(운전자) 교육 및 운행 전 일일 점검방법과 차량 무상점검도 병행해 진행되고 있다.
대구·경북지역본부 김영준 본부장은 “국정과제인 영세한 운수회사와 동반성장을 위해 CNG 전세버스의 안전성 확보와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무상점검 및 안전교육을 통해 국정과제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무상점검 또는 정비 및 안전 교육을 원하는 기관 및 단체는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CNG팀으로 연락해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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