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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새누리 대구경북 20대 총선 본격 닻 올려

대구경북시도당 선대위 발족 등 총선 준비 체제로 전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3/29 [17:06]

새누리 대구경북 20대 총선 본격 닻 올려

대구경북시도당 선대위 발족 등 총선 준비 체제로 전환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3/29 [17:0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새누리당 대구경북 시.도당 29일 선거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4월 총선 준비에 들어갔다.
 
경북도당은 이날 오전 11시 강당에서 후보들과 지지자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필승 결의대회를 가졌다. 오후에는 대구시당이 11명의 지역구 후보와 2명의 비례대표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시.도당은 모두 이번 총선에서 24명의 지역구 후보와 2명의 비례대표 후보를 배출했다.
 
시.도당은 이날 선거대책 위원회의 공식 발족에 이어 위원들도 위촉했다. 선거 준비 시간이 촉박해 시.도당 모두 기존의 시스템을 충분히 활용해 최고의 성과를 낸다는 계획이다.


▲ 새누리당 경북지역 국회의원 후보들이 제시한 공약들     © 이성현 기자
 
최경환 의원이 대구.경북선거대책위원장으로 활동함에 따라 이번 총선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가 관건이다. 최 위원장은 이날 “ 공천과정에서 있었던 갈등과 걱정을 모두 잊고 하나되어 총선 승리를 이끌자”며 “이번 총선에 나서는 새누리당의 후보들은 역대 어느선거보다 강력한 드림팀”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공천 과정애서 마음 아팠을 탈락자들도 품에 안아야 할 것"이라며 ” 어제 있었던 갈등과 걱정은 잊자 “고 재차 강조했다.
 
그러나, 조원진 이원은 이날도 유승민 의원에 대해 독설을 퍼부었다. 그는 참석한 이재만 전 동구청장을 일으켜 세워 “동구 을 새누리당 공천 후보자는 이재만 후보라고 인정한다”며 “딴지거는 세력, 불만 있는 세력이 야당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우리당에도 있더라”며 유 의원을 빗대 비난했다.
 
또, 그는 “대구 자존심을 짓밟은 사람이 있더라, 총선 후 책임져야 할 것”이라며 김무성 대표도 싸잡아 비난했다. 그는 “박근혜 정부는 2년 밖에 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2년 동안 열심히 도와줘도 밀려 있는 4대 개혁 완수하기 어렵다”며 “대구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보루다. 대구가 무너지면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가 무너진다. 대통령을 만들었으니 지킬 책무도 있다. 이번 선거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선거대책위 발족식에는 비록 경선에서는 탈락해 20대 총선에는 출마할 수 없는 이한선 경북도당 위원장을 비롯, 13개 지역 국회의원후보와 지지자들이 참석한 것을 비롯, 대구에서는 11명의 후보와 2명의 비례대표 후보, 그리고 이재만 전 동구청장등 경선에서 패배하거나 무공천으로 배제된 후보 등 5백 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선대위 발족으로 새누리당 대구.경북시도당은 20대 총선의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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