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정은식)는 지난 4월 29일 오후 포항남부경찰서 신임경찰관 41명과 선배 경찰관이 참석 한 가운데 앞으로의 경찰생활 방향 등을 이야기 하며 청렴과 초심을 다짐하는 ’나의 길, 나의 약속, 자물쇠 결속!‘ 시간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포항남부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국민의 신체와 재산을 보호하는 경찰로의 첫발을 내딛는 이들이 깨끗하고 당당한 경찰관이 되겠다는 마음을 다지고 간직한다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이 행사에 참석한 신임경찰관 박은유 순경은 “선배경찰관의 경험담과 ‘나의 길,나의 약속 자물쇠’ 결속 행사를 통해 경찰관으로써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자부심 등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며 “시간이 지나도 오늘 다졌던 마음을 잊지 않고 국민에게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포항남부경찰서장은 “경찰의 미래를 짊어질 신임직원 상대로 오늘의 다짐을 初(초)心(심)不(불)忘(망)해 깨끗하고 당당하게경찰업무를 수행해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