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주)한솥, 산학협력 양해각서 체결
우수인력 취업지원 및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력식 거행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5/23 [16:54]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대(총장 이순자)는 (주)한솥(대표 이영덕)과 23일 오후 한솥 본사에서 양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주대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는 경주대 이순자 총장과 (주)한솥 이영덕 대표가 참석해 양 기관의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 했다.
| ▲ 경주대-(주)한솥, 산학협력 양해각서 체결 © 경주대학교 제공 |
|
관광특성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경주대학교는 국내 부동의 1위 도시락 전문업체 한솥도시락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관련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들의 인적 물적 교류와 학술교류를 통해 상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현장실습교육 및 인턴기회 제공 ▲전문 인력의 기술교환 및 직원위탁(재)교육 ▲공동협력 연구 ▲취업연계 강화와 인력교류 및 장학금 수혜지원 ▲메뉴 개발 상호협력 ▲연구 장비 공동활용 및 상호 정보교류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주대 이순자 총장은 “매년 300여명의 외식, 조리학과 졸업생이 배출되고 있다”며 “양 기관의 우수한 인적 물적 자원의 교류를 통해 한솥도시락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 밝혔다.
이에 (주)한솥 이영덕 대표는 “경주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경주대학교의 우수한 인재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상호 협력관계를 실질적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