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와 (주)스틸앤스틸(대표 서정헌)은 25일 오전 10시 30분 인산관 1층 세미나실에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강기술 정보교환 및 전문 인력교류를 통해 포항지역산업 연계 철강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청년 취업률향상’을 위해 산·학협력체결 조인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선린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은 양 기관이 상호협력을 통한 철강 산업의 정보 동향과 철강 산업의 기술교육프로그램 개발·전문 인력교류 및 제반 분야에서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년 취업률 향상은 물론 지역 철강 산업의 경영 및 설비관리 효율화로 생산성 향상을 통해 국가기반산업의 발전에 기여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특히 철강기술 인력에 대한 지속적인 역량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활동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체결되었다.
변효철 총장은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은 정확한 철강 산업 정보 동향파악으로 기술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고 전문 인력 활용을 통해 기술경쟁력 강화로 양 기관이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