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대, 오스트리아 브르크너 축제 한식행사 초청받아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8/10 [14:07]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 글로벌한식사업단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오스트리아를 방문해 오는 9월 린즈시에서 개최되는 브르크너 축제에서 한식전시회와 리셉션 행사를 오스트리아 한국대사관과 공동주최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주대에 따르면 행사의 성공을 위해 이순자 총장과 일행은 8일 비엔나에서 송영완 주오스트리아 대사와 한은실 영사, 9일 린즈시 부르크너하우스 감독대행 볼프강 샤이브너, 짤즈부르크시에서 ITH 호텔관광경영대학(Institute of hotel and Tourism Management) 가브리엘 티슐러 학장 등을 만나 실무내용과 역할을 세부적으로 조율했다.
| ▲ 지난 9일 오스트리아 짤즈부르크 ITH호텔관광대학 가브리엘 티슐러 학장(오른쪽)과 경주대 이순자 총장(가운데)이 오는 9월 개최되는 오스트리아 부르크너 축제에서 한식전시회와 리셉션 행사진행을 위해 실무내용과 역할을 조율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경주대학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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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9일 경주대 이순자 총장(오른쪽)과 오스트리아 린즈시 부르크너하우스 감독대생 볼프강 샤이브너 씨(왼쪽)가 오는 9월 린즈시에서 열릴 브르크너 축제에 열릴 한식전시회와 리셉션 행사에 합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경주대학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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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대에서는 7명의 한식전문 교수와 조교 10명이 파견하고 ITH에서는 소믈리에 교수와 학생 5명이 참가해 행사를 진행하고 행사 당일 하이라이트로는 왕실 전통 상차림이 전시될 예정이며 한식소개를 위한 홀로그램이 전시될 계획이다.
이순자 총장은 대사관 측과 가진 미팅에서 “최고의 자리에서 열리는 행사인 만큼 성공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대는 헝가리 부다페스트, 미국 시애틀, 러시아 옴스크에서 한식 시연회를 개최해 극찬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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