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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 글로벌 개척단은 지난 10일 비엔나에 위치한 모듈대학교를 방문해 칼 우버 총장과 미팅을 갖고 상호관심사를 논의하고 상호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주대에 따르면 이번 양 교 연결은 에리자벳 베르타뇰리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의 적극적인 노력과 이순자총장의 추진력으로 성사되었다.
이날 양 교 총장은 공동연구와 상호인적교류를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특히 우버 총장은 첫 교류사업으로 먼저 경주대의 우수한 석사과정 졸업생을 4년간 전액 장학생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이순자 총장은 “모듈과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이 주관하는 동양문화 체험프로그램에 물심양면으로 지원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경주대는 오는 9월 18일 오스트리아 린즈시에서 열리는 브르크너축제에 한식행사를 주오스트리아 한국대사관과 공동으로 개최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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