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대, 오스트리아 모듈대학교와 MOU 체결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8/11 [16:01]

경주대, 오스트리아 모듈대학교와 MOU 체결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8/11 [16:01]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 글로벌 개척단은 지난 10일 비엔나에 위치한 모듈대학교를 방문해 칼 우버 총장과 미팅을 갖고 상호관심사를 논의하고 상호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주대에 따르면 이번 양 교 연결은 에리자벳 베르타뇰리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의 적극적인 노력과 이순자총장의 추진력으로 성사되었다.

 

▲ 경주대 이순자 총장이 오스트리아 모듈대와 MOU를 체결했다.     © 경주대학교 제공


모듈대학교는 오스트리아 상공회의소 소속으로 지난 1908년에 관광분야 직업교육을 위한 전문대학으로 시작해 2007년부터는 국제관계, 미디어분야, 공공행정 과정 등을 추가로 개설하고 전교육과정을 영어로 진행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석박사과정을 설치했고 두바이에 해외분교를 열었다.

 

이날 양 교 총장은 공동연구와 상호인적교류를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특히 우버 총장은 첫 교류사업으로 먼저 경주대의 우수한 석사과정 졸업생을 4년간 전액 장학생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이순자 총장은 “모듈과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이 주관하는 동양문화 체험프로그램에 물심양면으로 지원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경주대는 오는 9월 18일 오스트리아 린즈시에서 열리는 브르크너축제에 한식행사를 주오스트리아 한국대사관과 공동으로 개최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주대, 모듈대, 오스트리아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