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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대학교(이순자 총장)은 지난 1일 중국 서안시에 있는 명문대학인 서북대학교를 방문해 양교의 교류협력증진을 방안을 논의했다고 5일 밝혔다.
경주대에 따르면 양교는 이미 상호교류를 위한 MOU를 오래전에 체결해 운영하고 있었으나 실질적인 호혜협력이 미진해 이순자총장이 직접 방문,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국제교류원장 왕국동처장과 논의했다.
이날 오후에는 서안여유연수학원(염천성 원장)을 방문해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기로 협의했다.
서안여유연수학원의 염천성 원장은 서안시 여유국 (우리나라의 관광국) 소속 공무원으로 오래 활동했으며 현재도 서안시 산하 고등학교 및 대학교 관광관련 학과의 운영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서안시 관광관련 학생들의 경주대 방문 교류를 협력하기로 했으며 이순자 총장도 외식사업, 항공운항, 호텔경영 등 관련 분야에 대한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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