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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박물관, 종각 관람중단 내진보강 위해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12/20 [16:14]

경주박물관, 종각 관람중단 내진보강 위해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12/20 [16:14]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최근 경주지역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 관람객의 안전과 문화재의 보호를 위해 종각 내진보강공사를지난 19일부터 오는 2017년 1월 2일까지 15일간 진행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경주박물관에 따르면 종각 내진보강공사는 최근 경주지역의 관측상 최대 규모(5.8)의 지진 발생 및 추가 지진 대비를 위한 후속 조치로서 국보 성덕대왕신종이 전시되어 있는 종각 건물에 대한 기둥 단면증설 및 테두리보설치 공사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내진특등급 수준의 성능을 확보하게 되어 지진에 대해 안전하게 문화재를 보관할 수 있게 된다.

 

경주박물관 관계자는 “공사기간 중에 성덕대왕신종의 보호와 빠른 공사 추진을 위해 부득이하게 관람이 중단되게 되는데 넓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향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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