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오동석)는 지난 26일 포항남부서 학교전담경찰관 4명은 포항시 남구 상대동, 오천읍 일대 등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선정해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및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포항남부서에 따르면 이날 청소년 유해업소 및 청소년들이 주로 취업하는 배달업소·주유소 업주 등을 상대로 청소년보호법 준수 홍보 활동과 함께 학교·가정 밖 청소년이 자주 모이는 PC방, 만화방, 모텔 등을 방문해 학교·가정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홍보물을 배부 하는등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을 함께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