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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어린이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 59개월까지 늘린다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7/08/23 [13:34]

영천시, 어린이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 59개월까지 늘린다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08/23 [13:34]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오는 9월부터 생후 6개월 이상 59개월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어린이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상자는 지난 2012년 9월 1일 부터 2017년 8월 31일 출생자로 생후 6개월 이상 영유아이며 주소지 관계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처음 받는 영유아는 오는 9월 4일부터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 가능하며 과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력이 2회 이상 있는 영유아는 9월 26일부터 1회 접종 가능하다.

 

관내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지정 위탁의료기관은 ▲늘편한의원(36개월 이상)▲상쾌한이비인후과의원 ▲영남대학교 영천병원 ▲영천연합소아청소년과 ▲정이비인후과의원 ▲조가정의학과의원(36개월 이상) ▲현대중앙의원 등 7개소이다.

 

영천시 조명재 보건소장은 “영유아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어린이들의 감염병을 최소화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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