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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 황룡사터 메밀꽃 만개 ‘장관’

하얀 물결 속 가을 정취 느끼려는 관광객 발길 분주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9/07 [15:46]

경주 황룡사터 메밀꽃 만개 ‘장관’

하얀 물결 속 가을 정취 느끼려는 관광객 발길 분주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9/07 [15:46]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최양식)는 구황동 분황사 앞 황룡사지터에 하얗게 물결을 이룬 메밀꽃이 만개해 장관을 그려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극심한 가뭄을 견뎌내고 간간히 내린 단비에 마치 팝콘을 터트리듯 자태를 드러내기 시작하더니 이달 들어 활짝 만개해 절정을 이루고 있다.

 

▲ 황룡사터 메밀꽃 전경     © 경주시 제공

 

황룡사터를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푸른 하늘 아래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밭 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자 사진촬영에 분주한 모습이다.

 

메밀꽃 절경 속 인생샷을 남기고 싶다면 조금 서둘러야 한다. 이달 중순이면 유채꽃 파종 시기로 인해 메밀 수확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한편 인근의 첨성대 동부사적지에는 가을의 전령사 코스모스와 백일홍을 비롯해 마타리, 도라지, 꽃범의 꼬리 등 23종 5만본의 야생화 단지가 형형색색의 꽃물결을 이루고 있어 경주의 가을을 만끽하려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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