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서 2018 대교눈높이 축구대회 열려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3/27 [12:44]
【브레이크뉴스 청송】김가이 기자= 청송군(군수 한동수)은 진보면 생활체육공원에서 지난 24일부터 5월 26일까지 3개월에 걸쳐 2018 대교눈높이 전국 고등 축구리그(경북 권역)가 개최된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09년 정식 출범이후 올해 10년째를 맞는 대교눈높이 전국 축구리그는 초·중·고 리그로 운영, 수 십 년간 유지해온 전국 토너먼트 대회를 탈피해 공부하는 축구선수 육성과 경기력 향상에 목표를 두고 있다. 또한 권역별 리그대회 운영으로 지방 축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 2018 대교눈높이 축구대회 모습 © 청송군 제공
한동수 청송군수는 “이번 대회는 축구 명문 학교간의 경기로 많은 관람객이 청송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관광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전국규모대회를 유치해 고부가가치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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