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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I-리그 축구대회 개막…4개월 대장정 돌입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8/08/24 [11:28]

I-리그 축구대회 개막…4개월 대장정 돌입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8/08/24 [11:28]

【브레이크뉴스 영주】김가이 기자=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2018 영주시 I-리그 축구대회가 오는 25일 오전 10시 영주시민운동장 주경기장 및 보조구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4개월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I-리그의 'I'는 infinite (무한한), imagine (상상하다), impress (감동하다)의 영문 이니셜로 아이들에게 무한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리그, 아이들이 상상하고 꿈꾸며 감동하는 유소년축구리그를 의미한다.

 

▲ 영주시 I-리그 유소년 축구대회 경기 장면     © 영주시 제공

 

이번 대회는 축구를 사랑하는 꿈나무들에게 체육 활동기회를 마련해주고 나아가 유·청소년 시기에 필요한 감성과 인성을 배양하기 위해 개최된다.

 

대한체육회와 영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축구협회 및 영주시축구협회 주관으로 열리며 오는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조별리그로 진행된다.

 

올해는 21개팀 290명이 참가하며 초등부 1~2학년, 초등부 3~4학년, 초등부 5~6학년, 중등부, 고등부 등 5개 부문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지역별 I-리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은 강원도 인제에서 개최 예정인 2018 I-리그 왕중왕전에 참가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영주시축구협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유·청소년들의 자기발전과 소질을 개발하고 건강하고 올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전했다.

 

한편 영주시 I-리그 축구대회는 2013년 대회를 시작한 후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다. 전국 35개 지역에서 개최되며 경북에서는 영주시가 유일하게 5년 연속 대회를 개최하고 있어 지역 축구발전에 많은 보탬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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