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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2014국제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21일 개막식과함께 6일간 열전 돌입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8/20 [11:13]

2014국제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21일 개막식과함께 6일간 열전 돌입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8/20 [11:13]

지난 8월 18일 성료한 청소년 축구 꿈나무들의 한마당 잔치에 이어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유소년 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2014 경주 국제 유소년(U-12)축구대회’가 경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또, 21일 저녁에서는 현대호텔 컨벤션홀에서 개막식도 개최된다.

경주시와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유소년축구연맹, 경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유소년축구연맹 상비군 선발전’에서 선발된 한국 대표팀 화랑, 충무, 신라 등 3개팀을 포함해 호주2, 브라질․중국2, 동티모르․일본6, 슬로바키아․스페인2, 태국, 베트남, 이란 등 11개국에서 21개팀이 출전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자매도시 5개국(중구 서안시, 이란 이스파한시, 일본 나라시, 슬로바키아 니트라시, 베트남 후에시)이 참가, 경주시와 친선교류 및 대회기간중인 24일에는 참가팀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불국사,석굴암을 답사하여 천년고도 경주의 발자취를 느끼게 된다.

경기는 시민운동장을 비롯한 축구공원 1~6구장에서 예선 조별리그 방식으로 전후반 각 25분씩 50분 총 44경기가 치러지고, 25일 본선 토너먼트를 거쳐 26일 결승전에서 우승팀을 가린다. 또한 참가팀간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본 경기 시간을 피해 참가팀 전원 친선경기도 열릴 예정이다.

경주시는 대회의 안전과 원활한 진행을 위해 연인원 자원봉사 410명, 서포터즈 21개단체 지정, 의료진 47명(의사․간호사 각 18, 구급차 11대)등을 투입했으며, 참가팀별 안내, 선수단의 불편사항 해소, 스포터즈 활동, 경기응원, 환영격려, 경주홍보 등을 위해 안내담당공무원 및 책임 국․과장을 지정해 대회운영 전반에 대한 만반의 준비태세를 마쳤다고 밝혔다.


개막식에는 최양식 경주시장과 김휘 한국유소년축구연맹회장,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이득주 경주시축구협회장, 권영길 경주시의회의장 등 대회 관계자 및 초청인사와 임원․선수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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