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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무소속 이정백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

화합과 안정속 추진 해 온 정책 마무리 후 지역 세대 교체 이뤄져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5/12 [10:04]

무소속 이정백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

화합과 안정속 추진 해 온 정책 마무리 후 지역 세대 교체 이뤄져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5/12 [10:04]

【브레이크뉴스 상주 】이성현 기자= 무소속 이정백 예비후보( 현 상주시장 67)11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이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중단 없는 시정 추진만이 마지막으로 지역사회와 시민께 봉사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 예술, 체육, 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화합과 안정 속에서 지금까지 구상하고 추진해 온 사업들을 잘 마무리 한 후 세대교체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 이정백 예비후보가 무소속 상주시장 도전을 공식화하고 있다. 사진은 선거사무실 개소식 장면.     © 이정백 예비후보 제공

 

그는 첨단농업을 육성할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과 농기계특화 및 농식품가공산업단지, 경북스마트팜 청년창업자유구역과 스마트팜 혁신밸리, 중부권 농특산물 융복합단지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고속철도 역사(驛舍)를 반드시 건립해서 국가발전에 한 축을 담당하고 시민들에게는 교통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예비후보는 또 민선6기 재임기간 동안 경북도 농업기술원 유치 장학금 200억 조기달성 육아종합지원센터 설치 도시재생 뉴딜시범 사업 경천대 일원 숙박시설 건립 협약 체결 중부고속철도 전철화사업 상주노선 확정 분만환경 원스톱 거점 인프라 구축 중모고 농업계 특성화고 전환 등을 추진해왔다고 강조했다.

 

상주에서는 이정백 현 시장과 성백영 전 상주시장의 빅매치를 비롯해 김종태 전 국회의원, 그동안 총선과 지방선거에서 인지도를 꾸준히 높여왔던 정 송 전 경상북도 기획관리실장이 무소속으로 출마, 자유한국당 황천모 후보와 최종 결승전을 치른다.

 

이들의 난타전으로 상주시장 선거는 그야말로 피 말리는 전쟁이 예상된다. 각자 자신들의 고유 지지층을 보유하고 있는 터라 단일화 가능성도 쉽지 않다. 만약 누구 한사람이라도 단일화에 성공할 경우, 선거 구도는 급격한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전망이다.

 

무엇보다 자유한국당이 이 상태에서 시장직을 방어할 수 있느냐가 최대 관건인 가운데 지역정가에서는 이상태가 지속될 경우, 더불어민주당에서 조금이라도 괜찮은 후보를 낼 경우에는 의외로 현 여권이 손쉬운 승리를 할 수도 있을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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