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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부산국제관광전에서 영천의 관광상품과 축제 홍보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8/09/07 [18:18]

부산국제관광전에서 영천의 관광상품과 축제 홍보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8/09/07 [18:18]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21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부산국제관광전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후원하는 박람회로 43개국 264개 기관, 자치단체 등이 참여해 각 지역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체험거리를 홍보한다.

 

▲ 제21회 부산국제관광전 영천부스     © 영천시 제공

 

시에서는 임고서원, 치산계곡, 별별마을 등 영천의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보현산짚와이어, 서바이벌게임장, 운주산승마장 등 체험거리를 소개하고 영천의 주요 관광지 VR영상체험과 별초롱 만들기 이벤트도 진행하며 관람객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영천한의마을에서 열리는 제16회 영천한약축제와 보현산천문과학관 일원에서 열리는 제15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를 집중 홍보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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