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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경상북도 2018년 농촌개발분야 평가 ‘장려상’수상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8/11/30 [17:24]

영천시, 경상북도 2018년 농촌개발분야 평가 ‘장려상’수상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8/11/30 [17:24]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30일 경상북도에서 주최하는 2018년 경상북도 농촌개발분야 평가에서 공공기관 부문 23개 시·군중 ‘장려상’을 수상해 시상금 200만원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농촌개발평가는 농촌지역의 주민 소득과 기초생활 수준을 높이고 농촌지역의 인구유지 및 지역별 특화 발전을 도모한 시·군, 농어촌공사 및 개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 영천시, 경상북도 2018년 농촌개발분야 평가 시·군 부문‘장려상’수상     © 영천시 제공

 

영천시는 11지구 57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준공했으며 17개지구 679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사업 추진 중에 있다. 향후 지속적인 농촌개발을 위한 2018년도 사업공모에서 3개지구 45억원을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주민들이 원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농촌개발 사업을 추진해 우리시 인구 증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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