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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 '제27회 2019 세계 물의 날’ 기념식 개최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3/22 [18:05]

대구시, '제27회 2019 세계 물의 날’ 기념식 개최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3/22 [18:05]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대구시는 22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에서 정부 및 대구시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2019 세계 물의 날’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19 세계 물의 날 기념식     © 대구시 제공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문제 해결에 전 세계적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유엔이 1992년부터 3월 22일을 지정·선포한 날로 우리나라는 1995년부터 정부 차원의 기념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2019년 UN에서 정한 세계 물의 날 주제는 ‘물,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에게나(Leaving No One Behind)’이다. 모든 사람이 생존을 위해 숨을 쉬듯이 현재에도 미래에도 전국방방곡곡 모든 사람에게 차별 없이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누릴 수 있는 보편적 물복지를 실현한다는 뜻을 담고있다.

 

이 날 기념식에는 정부관계자, 권영진 대구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시민단체, 물산업관련 기업체대표, 학계 관계자 등1천3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국내 최대 규모의 물산업박람회인 ‘2019 워터코리아’(WATER KOREA)가 22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며, 이달 말까지 8개 구·군에서도 ‘세계 물의 날’ 기념식과 가뭄에 대비한 절수운동 캠페인, 하천 정화활동 등 다양한 맑은 물 보전활동을 펼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물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며 말했고 “물 재이용시설 확충, 물 기업육성등 물 관리 선진화를 선도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물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아울러 시민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기념연설을 통해 “국가 물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면서 대구는 대한민국 물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갈 심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향후 세계 물산업 시장을 선도하고자 하는 우리의 꿈이 이곳 대구의 국가 물 산업클러스터에서 실현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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