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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구미】이성현 기자= 구미소방서(서장 김재훈)는 9일 팔레스타인 재난관리 공무원 18명이 재난 대응 및 관리역량강화 연수를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재난관리역량강화과정 재난·위기관리 핵심인재 양성 및 재난·위기상황 대응능력 향상으로 재난 최소화에 기여하고자 계획됐다.
이날 구미소방서는 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 시설견학 및 소방지휘체계, 구조 장비 시연 등 화학재난 상황에서 제독, 누출차단 방법 등을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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