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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민주당 TK 특위, 경북 핵심소재부품장비 간담회 개최

소재 부품장비 예산확보 등 경북도청과 공동협력 방안 모색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9/25 [16:50]

민주당 TK 특위, 경북 핵심소재부품장비 간담회 개최

소재 부품장비 예산확보 등 경북도청과 공동협력 방안 모색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9/25 [16:50]

▲ 민주당 허대만 경북도당 위원장     ©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김현권 의원, 이하 TK특위)와 경북도당 (위원장 허대만)은 오는 26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경상북도 핵심소재부품장비 기술자립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일본–한국 수출규제 조치가 시행되면서 경상북도에도 일본수입비중이 높은 기계, 철강금속, 전자전기, 반도체부품 등에서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경상북도 소재부품 장비 기술자립 지원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상북도 핵심소재부품장비의 기술자립을 위한 지원대상 사업을 선정하고 국회 예산 심사에서 예산확보에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뜻을 모을 예정이다.

 

허대만 위원장은 “2020년도 예산에서 TK소외라든지 TK패싱이라는 말이 절대 나오지 않도록 이번 간담회에서 경상북도와 충분히 상의하고 또한 예산 절차에서 경북뿐만 아니라 지역현안이 최대한 반영되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이철우 도지사와 김현권 의원장, 허대만 도당위원장, 장세용 구미시장과 더불어 민주당 각 지역위원장, 민주당 소속 도의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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