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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도 - 民 경북도당 경북 미래 상호 협력 약속

이철우 지사 장세호 위원장 내방에서 여당의 역할 통한 협력 호소 장 위원장 기꺼이 협력 약속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8/26 [17:20]

경북도 - 民 경북도당 경북 미래 상호 협력 약속

이철우 지사 장세호 위원장 내방에서 여당의 역할 통한 협력 호소 장 위원장 기꺼이 협력 약속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8/26 [17:20]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26일 경북도당 장세호 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의원의 내방을 받은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의 미래를 위해 초당적 협력을 당부했다.

 

장세호 도당위원장과 도의회소속 민주당 의원 8명(김준열,이재도,김상헌,김득환,김시환,임미애,김영선,박태춘)은 이날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방문하고 도정 주요 현황과 상생 협력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 더줄어민주당 경북도당 장세호 위원장 등 민주당 소속 경북도의원들의 내방을 받은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장 위원장과 환담하고 있다  ©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4년간 땀과 눈물의 시간을 거쳐 시.도민 모두의 간절한 염원으로 극적으로 성사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유치와 관련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여당 도의원들의 적극적인 도움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 대구에서 통합신공항까지 연결하는 공항철도 신설에 대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 받을 수 있도록 여당과 정부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도와줄 것을 요청했다. 이외에도 이 도지사는 주거‧복지‧체육 시설 배치, 산업클러스터, 문화단지 조성 등 통합신공항 건설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국방부, 국토부 등 정부와의 협의 시 여당으로서의 초당적 협력을 당부했다.
 
특히, 그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유치 동력을 바탕으로 통합신공항 유치과정에서 보여준 시도민들의 저력과 결집된 에너지를 대구경북 행정통합으로 반드시 이루어내야 한다”고 재차 강조하고 “시도민의 지지와 함께 더불어민주당과 도의원들의 협력이 있다면 어떠한 난관도 이겨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 경북의 미래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과 경북도청은 26일 상생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상호간 약속했다  ©

 

이철우 도지사는 포항지진 특별법 관련, 정부의 지원이 70에서 80%로 상향 조정된 것에 대하여 여당의 역할에 감사를 전하고, 향후 포항 영일만대교 건설 등 SOC망 확충을 통한 지역균형발전 사업에 대해서도 정부와 여당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이에 장세호 위원장은 “이철우 도지사의 지역 주요현안 설명에 공감한다”면서 “지역발전과 도민행복을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없다.  대구경북은 한 뿌리이자 한 형제로서 지역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 뜻으로 똘똘 뭉쳐야 한다”고 공감했다. 이어 “앞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국회의원 및 도의원이 지역현안을 하나하나 살피고 정부와 여당 차원에서 도정에 통 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만남은 지난 2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위원장으로 선출된 장세호 경북도당위원장이 2년간 경북도와 민주당 간 가교의 막중한 역할에 상생의 의지를 분명히 하고, 코로나19 대응과 통합신공항 추진, 대구경북 행정통합 등 당면한 현안에 대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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