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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고령,칠곡,성주 장세호 후보는 젊은 부부들의 정착을 위한 공약으로 국민 임대주택, 키즈 복합 공간, 공립 산부인과 및 소아청소년전문병원, 스마트 농업 전문교육기관 유치를 제시했다.
장 후보는 “중앙과 지방의 양극화 문제가 우리 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가 되고 있다.” 며 “청년과 젊은 부부들은 정말 소중한 사람들이다. 이들을 지역사회에 정착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면서 네 가지 정책을 제시했다.
둘째, 칠곡군에는 12세 이하의 아동수가 2만 명이나 되는데 아이들이 뛰어놀고 다양한 체험 학습을 할 수 있는 곳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젊은 부부들과 아이들이 함께 학습하고, 이용하며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셋째, 분만과 치료가 가능한 공립 산부인과 및 소아청소년 전문병원을 건립을 약속했다. 현재로서는 우리 지역에 아이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단순 진료만 가능한 산부인과 두곳 밖에 없다며, 아이를 키우는 부부입장에서는 아이가 아플 때나 낳을 때 근처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병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젊은이들에게 농업분야에 보다 쉽게 진입 할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로써 젊은이가 지역에 정착해 심각하게 고령화된 농업을 이어나갈 수 있는 스마트 농업인을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세호 후보는 “청년들이 농업에 진출할 때 안정적인 장기 수익 구조가 제일 어렵지만 스마트 농업을 접목 시킨다면 안정적인 장기 수익구조를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많은 젊은이들이 스마트 농업분야에 도전하고 진출해 볼 것”을 권유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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