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민주 경북, 11월부터 본격 총선 체제 돌입전문성과 경력 중시 각 분과위원장 인선 모두 마무리 11월부터 각 분과 인재 찾기나서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허대만)은 지난 10일 제3차 운영위원회와 제2차 상무위원회를 개최하여 14개 상설위원장과 국장급 당직자 인선을 완료했다.
또, 대학생위원장에는 장현국 건국대학교 재학생, 직능위원장에는 김보성 현 경주대학교 교수, 지방자치위원장에는 김위한 전 경북도의원, 교육연수위원장에는 장세호 전 칠곡군수, 다문화위원장에는 배영애 전 경북도의원, 디지털소통위원장에는 전희정 현 대건정보통신 이사,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장에는 강인호 현 노무현재단 포항지회 수석부지회장, 사회적경제위원장에는 김영태 현 상주군위의성청송지역위원장이 상임위에서 의결됐다.
도당 총무 및 여성국장에는 김혜경, 조직국장에는 장재봉, 민원국장에는 이정훈, 공보 및 홍보국장에는 김희철 당원이 임명됐다. 이번 상설위원장 인선에는 부문별 전문성과 경력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했다는 게 허 위원장의 설명이다. 특히, 각 위원회의 민주적 절차와 지역 안배에 중점을 두는 한편, 경합이 치열했던 여성위원장과 청년위원장은 당원들이 각 후보자의 공약과 정견을 청취한 후 결정할 수 있도록 3차례에 걸쳐 권역별 순회 간담회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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