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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선출을 위한 경북도당 당원대회가 당 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와 함께 오는 21일 오후 대구 엑스코 서관에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5명의 예비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기호는 1번 이영수(현 영천청도지역위원장)후보를 비롯해 2번 김위한(전 경북도당위원장 직무대행), 3번 양재영(현 경산시의원), 4번 이정훈(전 경북도당 기획조정국장), 5번 정용채(전 경북도당 부위원장)후보 순으로 배정됐다.
21일 있을 당원 대회에서는 각 후보들의 정견 발표를 온라인으로 대의원들에게 현장 생중계하고 휴대전화 본인인증을 통한 선호투표 방식으로 투표가 진행된다. 또, 오는 18일 온라인과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실시하는 권리당원 ARS투표 결과를 가지고 대의원 20%, 권리당원 80% 비율로 반영해 최다득표율로 도당위원장을 선출한다.
이어 오후 4시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8월18일 전국당원대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을 이끌어갈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게 된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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