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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항곤 예비후보, “미래 식량 곤충산업 육성 추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3/13 [17:11]

김항곤 예비후보, “미래 식량 곤충산업 육성 추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3/13 [17:11]

【브레이크뉴스 경북 성주】이성현 기자= 미래통합당 김항곤 고령·성주·칠곡 예비후보는, “미래식량이자 미래 생명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곤충산업 육성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서 “곤충자원산업화 지원센터 설치 검토 등 곤충사육 농가 육성 및 산업화 추진에 나서겠다”고 13일 밝혔다.

 

▲ 김항곤 예비후보  ©

식용곤충에는 굼벵이, 흰점박이꽃무지, 장수풍뎅이, 쌍별귀뚜라미, 갈색거저리 등 다량종이 있으며 전국 2012년 400여 농가에서 2018년에는 2,400여 곳으로 사육농가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칠곡성주고령군에는 현재 30여 농가가 사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 예비후보는 “전 세계적으로 단백질 대체재로 곤충이 거론되고 있고 식용 뿐 만 아니라 약용이나 기능성은 물론, 가축이나 물고기 사료용으로도 경제성이 뛰어나 다방면에 이용가치가 높다”면서 “정부는 곤충 농가가 안정되게 정착할 수 있고 더 많은 농가 참여를 통해 새로운 미래 산업이 뿌리 내릴 수 있도록 곤충산업에 대한 연구는 물론, 각종 규제 개선에 노력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곤충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7조의2)에 의하면 매년 ‘9월7일을 곤충의 날’로 정해 곤충의 유용성을 홍보하고 있으며, 이미 식용곤충은 음료, 쿠키, 된장 등 다양한 식품으로 개발되어 있지만 생활화까지는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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