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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성주】이성현 기자=김항곤 성주군수와 고령군의회 이달호 의장이 ㈔전국지역신문협회(회장 김용숙) 가 추관한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지방자치단체장 행정대상과 의정대상을 나란히 수상했다.
경북도내 자치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수상한 김 군수는 민선 5기에 이어 민선 6기 성주군정을 이끌면서 현장중심의 발로 뛰는 행정을 통해 주민의 소리를 직접 경청하고 지역 여론을 수렴하면서 명품도시 기반을 다져온 점이 인정됐다. 취임초기 1천257억원에 불과했던 예산을 10영사이 약 3배 가까이 증액시키는 한편, 지역 특산품의 명품화 등을 훌륭하게 이끄는 등 농업 분야에서 탁월한 정책운영을 이뤄왔다. 특히, 클린성주 만들기 사업을 통해 제 2의 새마을 운동 붐을 이끌면서 ‘깨끗한 농촌 만들기’ 운동의 전국 모범사례로 만들어 놓았다.
이달호 고령군의회 의장은 제6대 고령군의회 전반기 부의장 및 제7대 고령군의회 전반기 의장으로서 탁월한 의정 활동을 통해 화합과 소통을 실현하고 왕성한 입법 활동을 인정받았다. 그는 ‘고령군 다문화가정 지원 조례’ 등 다수의 조례를 대표발의하는 등의 입법 활동과 자유발언 등을 통한 군정발전 방안 마련 촉구와 행정기관 감시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의 대표주자로 알려져 있다. 이달호 의장은 “전국지역신문협회로부터 이렇게 큰 상을 받아 영광스럽다”며 “대가야의 왕도 고령의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격려로 알고 민의의 대변자로서 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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