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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조지연 국회의원 예비후보(경북 경산 출마)는 15일“이번 선거에서 변화를 열망하는 시민의 승리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산도 이제는 구태하고 뻣뻣한 정치가 아니라 시민을 섬길 젊은 일꾼이 필요하다“고 역설하며 “새정치를 하겠다고 나선 사람으로서 구태정치의 전형인 줄세우기와 네거티브를 지양해 왔다” “오직 경산시민만을 보고 달려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경선에 임하는 자세를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조직이 아니라 경산 시민 한분 한분의 힘을 믿는다”며 “이번 선거를 기필코 경산의 변화를 열망하는 시민들의 승리가 되도록, 진심이 승리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래통합당의 경산시 국회의원 공천을 결정짓는 여론조사는 오는 17일, 18일 양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경산시에서는 조지연(33) 현 미래통합당 부대변인과 윤두현(58) 전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이 대결을 펼친다.
조지연 예비후보는 박근혜 경선후보 청년보좌역, 청와대 4년, 중앙당 부대변인 등 중앙 정치 무대에서 10여년 이상 갈고 닦은 실력으로 대한민국의 미래와 경산의 발전을 이끌 적임자임을 강조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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