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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조지연 후보 "4월 중 와촌 아울렛 유치 결정된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3/22 [17:45]

조지연 후보 "4월 중 와촌 아울렛 유치 결정된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3/22 [17:45]

“국회의원과 시장이 원팀으로 똘똘 뭉쳐야 우리 경산도 제대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4.10 총선에서 경북 경산 지역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조지연 후보는 시장과 국회의원 간의 원팀을 강조했다.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와의 인터뷰 장소도 경산시청 앞을 설정했다.

 

  © 조지연 후보 

 

그는 “어제 한동훈 비대위원장 오셔서 저희 지원, 그리고 같이 경산시민들 찾아뵙고 인사를 드렸다. 시민들이 많이 오셔서 어떤 새로운 변화의 바람, 그리고 이제 좀 바뀌어야 된다는 바람으로 함께 해 주셨다”며 “무소속 후보께서 과거에 일을 많이 하셨다. 그 부분은 저도 인정한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 임기가 지금 3년 남았는데, 누구와 소통이 되겠나. 현명하신 경산시민들께서 잘 판단하실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4월 중으로 와촌 아울렛 유치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윤두현 의원께서 야당 국회의원 시절이었기 때문에 일을 하기가 굉장히 애로 사항이 있었을 것”이라며 “지금은 제가 지지난 주에도 국토부 장관도 만나고 산업부 장관도 만나서 지식산업지구 내에 아웃렛 유치 문제 이런 것과 관련해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런 것들을 실질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후보는 집권 여당의 후보, 즉, 힘이 있는 일꾼, 저 조지연이구나 판단하시면 제가 역전하고 당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공약이 최경환 후보와 많이 겹친다는 지적에 대하여는 “공약은 누구나가 할 수 있다. 그거를 얼마나 빨리 해내느냐, 그리고 해낼 수 있느냐가 문제”라며 “수시로 장관과 소통할 수 있어야  된다. 윤석열 대통령의 핵심 참모로서, 그 정도로 깊은 관계가 되어야지 일을 해 놓을 수 있는 것 아니냐. 최경환 후보께서도 박근혜 대통령 시절 굉장히 잘할 때 예산 많이 가져왔다. 그런 거 보면 지금은 조지연이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최경환 후보는 최근 인터뷰에서 “내가 장관을 해본 사람이다. 일은 장관을 만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다”라며 조 후보의 일하는 스타일에 대하여 조언 겸 우려를 나타냈다.

 

조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 장소로 경산시청 앞을 선택한 데 대하여 경산시장과의 원팀이 되어야 경산 발전이 빨라질 수 있다 “ 며 ”국회의원과 시장이 관계가 안 좋으면 시민들도 분열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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