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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안동】이성현 기자= 안동시(시장 권영세)와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원장 이종수, 이하 진흥원)은 안동을 알리는 새로운 이야기 발굴을 위한 ‘2020 안동 minute 영화제’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안동 minute 영화제'는 우수한 영상 인재를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나아가 지역 영상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안동시가 주최하고 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공모 내용은 안동의 잘 알려지지 않은 소재를 활용한 15분 이내의 영화로서 지역, 성별,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출품된 작품은 심사위원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14편이 선정된다.최우수 작품상 1편, 우수작품상 2편, 장려상 3편, 입선 5편 및 안동시민 특별상(공고일 기준 안동시민) 3편 등에 총 2,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작품 접수 기간은 10월 12일(월)부터 11월 16일(월)까지이며, 응모 방법은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수 진흥원장은 “해당 공모전이 참신한 영상 인력 발굴에 새로운 기회가 되고, 지역 영상산업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며 “아이디어를 가진 창작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출품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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