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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북콘진원, 애니‘독도수비대 강치’캐릭터 활용 상품개발 지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4/27 [16:40]

경북콘진원, 애니‘독도수비대 강치’캐릭터 활용 상품개발 지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4/27 [16:40]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와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원장 이종수)은 애니메이션 ‘독도수비대 강치’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 독도수비대 강치 캐릭터상품 개발지원사업 포스터  © 경북콘텐츠진흥원

 

‘독도수비대 강치’는 우리 땅 독도를 문화적으로 알리기 위하여 경북도와 해양수산부가 기획하고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과 (주)픽셀플레넷이 2016년 공동제작한 애니메이션이다. 2019년에는 프랑스 공미디어(Gong Media)와 유럽송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애니메이션 송출계약에 이어 올해에는 ‘독도수비대 강치’ 캐릭터의 시장 경쟁력 제고 및 홍보를 목적으로 캐릭터를 활용한 완구, 출판, 생활잡화 등 경제적 부가가치를 만드는 상품 전반의 개발 제작을 지원한다. 또한 결과평가 후 우수 개발로 선정된 제품을 대상으로 크라우드펀딩 전문업체와 연계시켜 제품 홍보 및 시장진출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경상북도 소재 기업이다. 선정된 2~3개 기업에 총 40,250,000원의 지원금을 분할 지원한다. 1차 서류 적격 여부와 2차 발표 심사를 통해 선정하며 판로계획이 구체화 되어 있는 상품일수록 높은 평가점수를 받을 수 있다.

 

이종수 진흥원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독도수비대 강치’의 캐릭터 인지도를 더욱더 높이고,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추후 강치 캐릭터를 활용한 산업화 지원 및 홍보마케팅을 통해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임을 문화적으로 알리는데 지속적인 관심과 힘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지원사업의 세부내용은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5월 20일부터 시작하여 27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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