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초록우산어린이재단경북지역본부(본부장 문희영)는 10일 포항시 이주배경아동의 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공감소통 사업비 3천만원을 포항시건강가정다문화가정지원센터(센터장 안연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아동의 권리를 보호·증진·실현하기 위해 지역사회기관과 연대 및 협력해 아동을 둘러싼 사회적 이슈에 대응하고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공모사업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이주배경아동의 돌봄 환경 개선 지원을 위한 사업을 공모해 포항시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가 부모의 출신국적에 따른 문화적 차이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주배경부모 및 아동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수용성 및 사회적 지지도를 향상시키고 평등한 권리를 가진 아동들의 이중 언어 능력을 향상 시키고자 ‘공감소통’ 사업을 제안해 3,000만원의 사업비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으로부터 지원받게 됐다.
포항후원회 장기현 회장은 “이주배경아동과 비이주배경아동들의 사회통합 분위기조성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및 일반시민들 또한 이주배경아동에 대한 인식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연희 센터장은 “공감소통 사업은 ‘평등한 권리를 가진 우리, 생각과 느낌이 통하는 우리, 의견이 통하는 우리’라는 주제로 2월에 참여자를 모집해 12월까지 사업을 수행하면서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Green Umbrella Children's Foundation Delivered 30 million won for the project to improve the care environment for children with immigration backgrounds.
This time, the Pohang City Multicultural Support Center for Healthy Families held a project to support the improvement of the care environment for children from migrant backgrounds, and the multicultural acceptance and social support for parents and children from migrant backgrounds who are experiencing various difficulties due to cultural differences according to their parents' nationality. In order to improve children with equal rights and to improve the bilingual ability of children with equal rights, the'Sympathetic Communication' project was proposed, and a project cost of 30 million won was received from the Green Umbrella Children's Foundation.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