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PNR, 동해면 지역아동센터 PC기증
기업시민활동으로 지역 꿈나무 육성 기반 마련에 힘써
오주호 기자
| 입력 : 2020/08/27 [16:47]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PNR(대표이사 김봉조)은 지난 26일 포항시 남구 동해면에 있는 동해지역아동센터(센터장 이미영)에 PC를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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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PNR이 포항시 남구 동해면 지역아동센터에 PC를 기증하고 있다.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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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PC 지원은 포스코 기업시민 이념을 근간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지역사회 교육 소외계층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PNR은 2018년부터 포스코1%나눔재단 사업을 활용해 동해지역아동센터에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PNR 김봉조 대표은 “향후에도 기업시민으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코로나로 인해 교육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PC 지원을 통해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