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불로동에 자리한 국대드론교육센터는 드론을 활용해 드론축구, 드론레이싱 등 다방면의 분야에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구미 내 지역아동센터에 드론교육을 실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효준 대표는 “미래의 꿈나무인 아동의 꿈을 키우고 재능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며 “이번 정기후원을 시작으로 아동을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아동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아동옹호대표기관으로 지난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에서 NGO 브랜드 1위로 선정되어 투명한 후원금 집행을 위한 전사적 차원의 끊임없는 노력과 브랜드 관리를 인정받은 바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National University Drone Education Center, regular sponsorship for local children
[Brake News, Gyeongbuk] Reporter Oh Joo-ho = Kook University Drone Education Center (CEO Nam Hyo-jun) announced on the 6th that it had applied for regular sponsorship for local children through the Green Umbrella Children's Foundation (Director Hee-young Moon) and held a sharing signboard.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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