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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울진】오주호 기자=한전KPS(주) 한울사업처 한마음봉사단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울진 지역 저소득 아동과 지역아동센터를 위한 환경개선사업인 ‘희망터전만들기’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희망터전 만들기 사업은 한전KPS 본사에서 사회공헌지원금과 한울 1,2,3 사업소 임직원들의 후원금을 합쳐 총 2,145만원으로 실시된 사업으로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직원들이 직접 가정과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나눔과 봉사의 즐거움을 몸소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전 KPS 한울 1,23 사업소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가벽설치, 천장 개보수, 청소 뿐 만아니라 전문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전기 설비 수리, 배선 처리 등의 봉사활동도 실시했다.
한전KPS 희망터전 만들기 한울3사업소 박신영 담당자는 “앞으로도 희망터전 만들기 사업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울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희망터전 만들기’는 한전KPS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지역 아동들의 쾌적하고 올바른 성장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주거개선사업으로 국내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지난 2010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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