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육비지원사업은 울진군 드림스타트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가 긴밀한 연계를 통해 오는 2021년 새롭게 입학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입학선물과 학습비 지원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한전KPS한울3사업소의 적극적인 후원을 통해 진행됐다.
한전KPS한울3사업소 박신영 담당자는 “연말 아이들을 위한 사업을 고민하던 중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제안으로 뜻 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 한전KPS한울3사업소는 울진군 지역 내 아동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는 23개 시군구 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돕기 위한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나눔문화 형성을 위해 개인·단체·기업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KEPCO KPS Hanul 3 office, support for childcare expenses for low-income children in Uljin-gun
[Break News Pohang] Reporter Joo-ho Oh = KEPCO KPS Hanul 3 Office (Director Chang-hee Cho) announced on the 1st that it provided 5 million won for childcare expenses for low-income children in Uljin-gun through the Gyeongbuk Regional Headquarters (Headquarters Director Moon Hee-young) of the Green Umbrella Children's Foundation at the end of the year.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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