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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항제철소(소장 남수희)는 포항시(시장 이강덕),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문희영)와 함께 지난 12일 포항 지역 취약 계층 아동을 돕기 위해 5,000만원 상당의 공기청정기 및 미세먼지 방진망을 지원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포항제철소의 이번 지원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집단 감염이 산발적으로 일어나는 가운데, 집단생활로 인한 감염 위험에 노출 되어 있는 지역사회 아동 이용시설에 공기청정기 및 미세먼지 방진망을 설치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포항제철소의 후원으로 지역사회 내 아동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 중 22곳에 공기청정기가 지원되고, 38곳에 미세먼지 방진망이 설치됐다.
포항제철소 최인석 행정부소장 은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이 이용하는 시설이 보다 쾌적한 환경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항시 내 취약 계층의 보다 나은 환경을 위해 다 같이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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