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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같은 급수인데 연구비 차등 지급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분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8/17 [13:08]

같은 급수인데 연구비 차등 지급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분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8/17 [13:08]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초중등 교원이 같은 직위임에도 불구하고 급별로 교원연구비를 차등 지급하고 있어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불만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이들 교원연구비를 균등하게 지급할 것을 촉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협의회에  따르면 현재 교원연구비 지급에 관한 규정에 의거 중등 교장·교감(6만원)이 유·초등 교장(7만5천원)과 유·초등 교감(6만5천원) 보다 5천원~1만5천원 적게 받고, 5년차 유·초등교사(5만5천원)가 중등교사(6만원)보다 5천원 덜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협의회는 “교원연구비를 처음 지급할 당시에는 초등과 중등의 예산 재원이 달랐으나 2021년부터는 초등과 중등교원 모두 교육비특별회계에서 지급하기 때문에 이제는 급별 차등 지급할 까닭이 없다”고 주장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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